치마는 좀 내리고...
2012-02-28 11:56 (한국시간)
폴란드의 여성 테니스 선수인 아그니스카 라드반스카가 우승을 확정짓고 난 뒤 좋아서 껑충 껑충 뛰다가 그만 한껏 올라간 하의를 의식하고는 조심스럽게 치맛자락을 여미고 있다.

라드반스카는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에서 끝난 'WTA 두바이 듀티 프리 테니스 챔피언십' 여자단식에서 우승했다. <사진=게티 이미지>

유코피아 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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