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핸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2012-02-21 01:01 (한국시간)
피아니스트 제프리 카핸이 3월7일 LA 디즈니 컨서트홀에서 LA 체임버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를 갖는다.

콜번 재단의 셀러브리티 시리즈로 열리는 실내약 공연 2번째 무대로 카핸의 독주 및 LA 체임버 오케스트라 소속의 마거릿 바트허(바이올린) 및 앤드루 술먼(첼로)와 함께 하는 실내약 무대로 꾸며진다.

프로그램은 바흐의 프렌치 모음곡 제5번(G장조, BWV 816), 캐핸의 댕고(Django): Tiny Variations on a Big Dog, 쇼팽의 3개의 마주리카(Op. 24 #4 in bb, Op. 56 #3 c, Op. 50 #3 c#), 쇼팽의 뱃노래(Barcarolle, F#, Op. 60), 쇼팽의 폴로네이즈 판타지 (Ab, Op. 61) 및 브람스의 피아노 3중주 #1(B, Op.8). 공연시각은 오후 8시.

명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카핸은 현재 LA체임버 오케스트라 음악 감독직을 아울러 맡고 있다. 지난해말에는 기존의 악보 대신 아이패드 악보로 뉴욕 필하모니 지휘해 세인의 관심을 끌기도 한 바 있다.

티켓 가격은 55달러25센트에서 105달러.

월트 디즈니 컨서트 홀: 111 South Grand Avenue, Los Angeles
문의: (323) 850.2000

지익주 기자, ukop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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