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저푸른 초원 위에 그림같은 새 집” 이사
2011-12-12 10:30 (한국시간)
사진=리얼터닷컴.
‘팝 프린세스’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새 집으로 이사했다.

지난 2일, 30살 생일을 지낸 브리트니는 남자친구 제이슨 트라윅(39), 그리고 두 아들과 함께 로스앤젤레스 인근의 대저택에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캘리포니아주 사우전옥스 지역에 위치한 이 저택은 아름다운 골프장 안에 건축됐으며 창문을 열면 골프장의 넓은 초원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환상적인 전망을 자랑한다.

실내면적만도 1만 스퀘어피트(약 280평)에 달하는 이 저택은 방 5개와 화장실 7개를 갖추고 있다.

또 서재는 물론 브리트니의 두 아들, 션(6)과 제이든(5)이 뛰어놀 수 있는 패밀리룸과 게임룸까지 따로 마련돼 있다.

연인 트라윅과 낭만적인 데이트를 나눌 수 있는 홈시어터와 수영장, 스파도 있으며 친구들을 초대해 파티를 즐기기 위한 홈바도 마치 할리우드의 나이트클럽 같은 완벽한 시설을 자랑한다.

이 집은 브리트니가 구입한 것이 아니라 임대로 월세는 약 2만5,000달러(한화 약 2,900만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브리트니는 앞서 히든힐스 지역의 1만9,100스퀘어피트의 더 큰 저택에 살고 있었지만 이번에 규모를 조금 줄여 가족과 함께 더 아기자기한 추억을 만들어 갈 단꿈에 젖어있다.





할리우드 = 채지훈 기자, ukop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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