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마이클 베이 저택 "팝니다"
2011-09-04 11:04 (한국시간)
사진=리얼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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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에는 옵티머스 프라임이 숨겨져 있을까?

블록버스터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명감독 마이클 베이가 이사한다.

그는 틈이 날 때마다 할리우드의 바쁜 일상을 피해 여유를 즐겨왔던 캘리포니아주 샌타 바버러의 별장 저택을 매물로 내놨다.

환상적인 전망과 모던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이 저택은 지난 1993년 1.3에이커의 대지 위에 5,400스퀘어피트 크기로 완성됐다.

디자인은 ‘명품주택’이 모여있기로 유명한 샌타 바버러 지역에서도 손꼽히는 건축가 잰 호크하우저가 맡았다.

본채에는 방 4개, 화장실 6개가 있으며 손님들을 위한 방이 별도로 마련돼 있는 게스트 하우스 건물도 있다.

전망이 아름다운 인피니티 수영장과 스파, 극장 시설이 돼 있는 패티오 등 일류 리조트 호텔 같은 완벽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리스팅 가격은 680만달러(한화 약 73억원)다.

주소 926 Buena Vista Ave., Santa Barbara, CA 93108
문의전화 805-969-9993



할리우드 = 채지훈 기자, ukop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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