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레파엘리, 속옷만 입고 테니스를?
2012-02-27 11:04 (한국시간)
사진=바 레파엘리 트위터.
사진=’언더 미’ 홈페이지.
세계적인 슈퍼모델 바 레파엘리(26)가 속옷만 입고 테니스 코트에 등장했다.

레파엘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흰색 브라와 팬티만 걸치고 테니스를 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레파엘리가 속옷바람으로 테니스를 친 이유는 다름아닌 자신의 새 언더웨어 브랜드 ‘언더미(Under Me)’를 홍보하기 위해서다. 자신의 첫 컬렉션이기도 한 화보촬영에서 레파엘리는 "속옷은 섹시함을 과시하기 위함이 아니라 몸을 보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기본적으로 편한 디자인을 가장 중요시한다. 사람은 누구나 가장 편안할 때 섹시함이 자연스럽게 묻어난다”면서 “속옷도 마찬가지로 자기에게 편한 것이 가장 좋다"고 강조했다.

레파엘리의 패션철학대로 ‘언더미’ 언더웨어는 화려한 컬러나 불편한 레이스를 피하고 기본 색상과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 소재로 제작됐다.

‘언더 미’는 2월 말부터 온라인 등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한편 이스라엘 출신의 레파엘리는 한때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결혼설까지 돌 정도로 뜨거운 사이였지만 지난 해 결별했다.



할리우드 = 채지훈 기자, ukop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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