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주드 상원의원 출마 유력
2013-01-11 09:18 (한국시간)
할리우드 유명 여배우 애슐리 주드(44)가 정계에 진출할 전망이다.

존 야무스 하원의원은 10일 켄터키주 루이빌 현지 TV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애슐리 주드가 상원의원 후보로 출마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주드가 출마하게 되면 오는 2014년 재선에 도전하는 미치 맥코넬(공화, 켄터키) 상원 원내대표와 겨루게 된다.

켄터키주 출신인 주드는 민주당의 열성적인 지지자로 그 동안 정치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하지만 아직까지 잠재적인 후보자로 언급되는 것은 영광이라면서도 선거전에 뛰어들 지에 대해서 정작 본인은 확답을 피하고 있다.

주드는 켄터키대 농구 경기와 켄터키 더비 경기의 단골손님이다. 영화 '키스 더 걸' '더블 크라임' '노블리' '하이 크라임'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첩보액션 수사 드라마 '미씽'의 주인공을 맡아 아들을 찾고자 고군분투하는 전직 CIA 요원 ‘베카’를 연기해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영화 ‘컴 얼리 모닝’의 애슐리 저드)



할리우드 = 채지훈 기자, ukop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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